가민 301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주 좋은 가격에 가민 305를 구하게 되어 301을 방출하고 305를 구매했다.
가민 305를 사고 싶었던 이유는 디자인이 더 맘에 들어서였다. 시계로도 쓸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.
가민 301은 크기도 더 크고 디자인이 영맘에 들지 않았다.
사진으로 볼때 가민 305가 가민 301보다는 시계갖고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.
내가 느끼는 가민 301과 305의 가장 큰 차이는
1. Bike speed/cadence sensor 지원 유무
2. 완전방수 지원 유무
이 두가지 였다.
가민 301은 Bike speed/cadence sensor가 지원이 안된다.
그리고, 컴퓨터와 USB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단자부분의 방수는 생활방수 정도 밖에 안되는 구조이다.
가민 305는 Bike speed/cadence sensor가 지원되고 별도의 크레들이 있어 완전 방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.
Bike speed/cadence sensor를 구매하기 위해서 가민한국총판에 연락을 했더니 수입안한다고 하고.. 아마존에서 찾아서 구매대행업체에 확인하니 11만원 가량 ㅎㄷㄷ한 가격이라 고민중에..
필샵에서 판매하는 걸 확인하고 카멜샵을 통해서 주문 완료 으흐흐...
다음주면 가민 305로 엣찌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서 엄청 기대된다.